[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헬기에 탑승해 하늘에서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전경을 살펴보면서 "반도체 산업 등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들을 더 발굴하고, 세계 일류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당선인은 서울공항에서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로 헬기로 이동을 하다가 경로상에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세계 반도체의 심장인 평택 삼성반도체 공장 전경을 상공에서 둘러봤다"며 "광대한 규모의 반도체 공장 시설에 특별한 관심을 표했다"고 전했다.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을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