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2위 차이 ‘불과 15명’(종합)
2022-03-21 08:43:47 2022-03-21 08:43: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불과 15명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와 2위가 갈렸다. 한국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1위 그리고 할리우드 재난영화 문폴 2위다.
 
 
 
2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20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 6083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8 6303명이다.
 
2문폴 3 6068명을 끌어 모았다. 지난 1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13 6731명이다. 3위와 4위는 각각 더 배트맨스펜서.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12 5755명으로 10만 관객을 겨우 넘었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한국영화 뜨거운 피 36.6%로 사전 예매량 24552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주말 극장가 순위도 큰 변동을 맞이할 전망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