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첫 업무회의…소상공인 피해지원·재정 효율화 논의
최상목 경제1분과 간사 등과 경제 활성화 놓고 머리 맞대
2022-03-18 15:01:15 2022-03-18 15:01:15
안철수(왼쪽부터)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18일 인수위 제1차 전체회의 종료 후 최상목 경제1분과 간사, 신용변 인수위 대변인, 김소영 인수위원, 신성환 인수위원과 함께 인수위원장실에서 첫 오찬 겸 업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수위)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18일 윤석열 당선인이 주재한 인수위 1차 전체회의 종료 후 최상목 경제1분과 간사, 신성환 인수위원, 김소영 위원,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과 함께 인수위원장실에서 오찬 겸 업무회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속되는 코로나 위기 속에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돕고 향후 새로운 팬데믹 상황에도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출 구조조정 등 재정의 효율화를 통해 재정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충분히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윤 당선인 등과 인수위 현판식을 진행했다. 또 인수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오후에는 이종찬 제15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과 차담을 가졌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