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신작 개봉 효과일까…일일 전체 관객 수 2만 이상↑(종합)
2022-03-17 09:05:51 2022-03-17 09:05:5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신작 개봉 효과로 일일 전체 관객 수가 잠시 증가했다. 하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TOP5 일일 성적표는 처참하다.
 
 
 
1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6일 개봉한 문폴이 이날 하루 동안 2 1048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유료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2 1525명이다.
 
문폴할리우드의 파괴지왕으로 불리는 재난 영화 장인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답게 시종일관 상상을 넘어선 역대급 재난 상황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달 음모론에서 출발한 이 영화는 달이 지구로 추락하면 생길 수 있는 모든 재난 상황을 그렸다.
 
9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한 계단 내려 앉은 2위가 됐다. 일일 관객 동원은 9285명이다. 누적 관객 수는 28 2699명이다.
 
문폴과 같은 날 개봉한 스펜서 7931명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더 배트맨으로 7862명이다. 5위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0’으로 6698명이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6384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대비 2 6998명 증가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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