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압수수색'…대표이사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입건(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2-02-11 09:09:15 ㅣ 2022-02-11 09:12:44 [뉴스토마토 김충범 기자]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11일 오전 9시경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삼표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김충범 기자 acechung@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공수처, ‘판사사찰 문건’ 윤석열 추가 입건(상보) 감전사고로 숨진 한전 하청 근로자…고용부 "1월말 검찰에 널길 예정" (영상)공수처 출범 1년…"기존 수사관행부터 넘어서라" 양주서 토사 붕괴, 작업자 3명 매몰…"중대재해법 첫 적용될 듯" 김충범 이면도 살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카톡 복원과 메신저의 존재 가치 (속보)KT, 박윤영·주형철·홍원표 쇼트리스트 발표 노동장관, 쿠팡 불시 점검…"해가 지면 휴식해야" 훨훨 나는 환율…빨간불 켜진 서민 물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