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김학의, 파기환송심서 무죄(1보)
입력 : 2022-01-27 14:46:53 수정 : 2022-01-27 14:46:53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박연욱)는 27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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