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오영수, 한국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2-01-10 11:16:44 ㅣ 2022-01-10 11:21:4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연기한 배우 오영수가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오영수. 사진/한국사진기자협회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재범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정치 위기 속 반등…유정복 인천시장, 광역단체장 평가 ‘상승세’ 서울 마지막 달동네 ‘개미마을’…강북권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인천시 가족돌봄청년 68% 여성…평균 5년 이상 돌봄 ‘우울감’ 호소 ‘주거·보육·양육’ 통합지원으로 인천 ‘인구 반등’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