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뇌물 혐의' 유한기 전 본부장 구속영장 청구(1보)
입력 : 2021-12-09 17:33:52 수정 : 2021-12-09 17:33:52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 제기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유한기 전 본부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법 위반(뇌물)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9일 밝혔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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