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두산퓨얼셀, 내년 증설효과 본격화"
입력 : 2021-12-03 10:43:08 수정 : 2021-12-03 10:43:08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두산퓨얼셀(336260)이 본격적인 증설 효과와 글로벌 친환경정책에 기대를 받고 있다.
 
손영채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3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BJ 마켓뷰' 코너에 출연해 두산퓨얼셀을 추천주로 꼽았다. 
 
손 차장은 "두산퓨얼셀은 내년 증설 효과가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높은 수주와 아울러 글로벌 수소산업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탄소중립, 미국의 '그린수소' 세제 혜택 등의 정책 기대감으로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에 현재가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5만원, 손절매가 4만33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38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일대비 200원(0.43%) 상승한 4만6450원에 거래중이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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