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최정윤이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파경 보도 직후 프로필에 이혼 관련 문구를 올렸다가 삭제를 했다.
최정윤은 6일 파경 보도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전 25년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했습니다”라고 수정됐다. 하지만 얼마 후 다시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문구를 삭제했다.
최정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6일 “현재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 밖의 내용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최졍윤은 1996년 SBS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해 ‘그놈 목소리’ ‘라디오스타’ ‘서클’ ‘폰’ ‘아버지’ ‘물고기자리’ 등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 SBS 아침 드라마 ‘아모르파티’에 출연 중이다.
최정윤.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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