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한국영화 3총사=흥행 현재 진행형
2021-09-10 08:40:43 2021-09-10 08:40:4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 최초 아시안 히어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1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또한 한국영화 텐트폴 3인방 흥행도 현재 진행형이다.
 
 
 
1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9일 하루 동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총 37423명을 동원하며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929052명이다.
 
같은 날 2위는 한국영화 모가디슈 1294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301658, 3위는 인질 1145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452756명을 기록했다. 또 다른 여름 텐트폴 영화 싱크홀 5989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도 2135284명이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106845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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