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혜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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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이 74회 칸 영화제 갈라 상영회에 참석하기 위해 팔레 데 페스티발에 도착했다.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를 입은 샤론 스톤은 이날 레드카펫에서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위엄을 드러냈다.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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