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 겸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를 통해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지원 대상에 폐업 후 임대차기간이 남아있는 소상공인을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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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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