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에 김영수 전 총리실 공보실장 선임
제186차 이사회 개최
입력 : 2021-06-08 17:00:01 수정 : 2021-06-08 17:00:01
[뉴스토마토 정서윤 기자] 강원랜드는 서울사무소와의 화상회의를 통해 제186차 이사회를 열고 이사 선임 계획(안)과 제 26차 임시주주총회 소집 변경(안) 2건을 심의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이사회는 상임감사위원 후보자에 김영수(57) 전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을, 비상임이사 후보자에는 이관형(62) 삼척시 도계읍번영회 회장을 선임해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상임감사위원 및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두 후보자 모두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 비상임이사는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하며, 상임감사위원의 경우 기획재정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이날 이사회는 제 26차 임시주주총회 소집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로 예정됐던 제 26차 임시주주총회는 23일로 변경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랜드는 8일 제 186차 이사회를 열고 이사 선임 계획(안)과 제 26차 임시주주총회 소집 변경(안) 2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강원랜드 제186차 이사회 모습. 사진/강원랜드
 
정서윤 기자 tyvodlov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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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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