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216억…전년비 16.8%↑
입력 : 2021-05-06 17:34:59 수정 : 2021-05-06 17:40:38
/BGF리테일 제공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0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59억원으로 32.5% 늘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패러다임 변화에 가성비 상품 출시, 편의점 장보기 프로모션 등으로 발빠르게 대응해 가정간편식(HMR) 및 주류 카테고리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면서 "특히 생활거점으로서의 역할이 두드러지며 주택가를 중심으로 점포수 증가와 매출 신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정상 등교와 관광지 등 특수입지의 운영 상황 호전과 판관비 개선, 상품 구성비 개선 등의 노력이 맞물려 이번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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