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이현 사장 재선임…"3년 더 이끈다"
2021-03-30 08:12:03 2021-03-30 08:12:0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이현 키움증권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이현 키움증권 사장.
29일 키움증권은 주주총회를 열고 이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등 5가지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앞으로 3년 더 키움증권을 이끌게 됐다.
 
이와 함께 키움증권은 이날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한편 사외이사에는 김재식 전 유진그룹 총괄 부회장과 이석환 법무법인 서정 대표변호사, 최선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부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김대식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