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부터 다른 ‘고질라 vs 콩’…상상초월 예매율
2021-03-25 10:42:52 2021-03-25 10:42:5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가 뒤흔들릴 예정이다. 이름 그대로 가장 거대한 블록버스터가 개봉했다. ‘고질라 vs 이 무려 30%가 넘는 예매율로 개봉했다.
 
25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서 사전 예매율 33.6%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만 3 4934명이다.
 
 
 
전 세계 영화 역사상 가장 거대한 괴수 고질라와 할리우드 괴수 영화의 고전 캐릭터 킹콩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고질라 vs 은 괴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른바 몬스터버스의 마지막을 장식할 작품이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그 동안 과학계는 물론 할리우드 작품이 주목해 온 지구공동설을 스토리에 끌어 오면서 타이탄’(괴수) 세계관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축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끌어 올리고 있다.
 
고질라 vs 은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이 압권이다. 때문에 일반 상영 포맷인 2D는 물론 아이맥스(IMAX) 4DX 등 다양한 포맷 상영에 따른 ‘N차 관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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