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웨이브일렉트로, 통신망 투자 수혜 기대..'급등'
2010-07-15 09:55:1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웨이브일렉트로(095270)가 통신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떠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48분 현재 웨이브일렉트로는 370원(+6.04%) 급등한 6500원으로 2거래일째 오름세다.
 
이 같은 급등은 국내 통신사들의 투자확대에 따라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통신망의 중계기 및 기지국에 필요한 전력증폭기를 제조하는 웨이브일렉트로가 직접적인 덕을 볼 수 있다는 것.
 
김유진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2010년 매출액 600억원 이상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며 "해외 통신장비업체로 RRH 매출이 성사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배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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