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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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결의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대우는 2016년 KDB대우증권과의 합병 이후 5년 만에 ‘대우’이름표를 떼게 됐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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