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24일부터 지방 공연 순차적 티켓 오픈 ‘열기 후끈’
입력 : 2021-02-24 09:52:35 수정 : 2021-02-24 09:52:3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싱어게인’ TOP10 전국투어 콘서트의 서울 공연이 티켓 오픈 10분만에 매진된 데 이어 지방 공연 오픈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쇼플레이 측은 24오늘 24일 오후 2시 부산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대구, 고양, 인천 등 지방 공연의 티켓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대구는 24일 오후 3시에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고양은 25일 오후 3, 인천은 25일 오후 4시에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싱어게인’ TOP10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15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티켓 오픈 당시 접속자 수가 13만 명까지 몰려 일시적으로 예매 사이트가 다운되기도 했다. 서울 공연이 빠른 시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지방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켓팅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싱어게인’ TOP10 전국투어 콘서트는 경연 내내 레전드 무대플 펼친 이승윤(30)을 비롯해 정홍일(29), 이무진(63), 이소정(11), 이정권(20), 요아리(47), 김준휘(11), 최예근(23), 유미(33), 태호(37)가 출연한다. 3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개월 동안 부산(327), 대구(43), 광주(410), 고양(51), 인천(522)을 포함한 14개 도시를 찾아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남길 예정이다.

싱어게인 전국투어. 사진/쇼플레이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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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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