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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KT·LGU+카드로 생활요금 납부시 할인"
2021-02-10 17:50:51 2021-02-10 17:50:51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삼성카드는 통신사 제휴카드로 자동납부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KT 삼성카드', 'LG U+ 삼성카드' 이용 고객이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보험료 등 생활요금을 각 1만원 이상 자동납부하면 건당 1000원씩 최대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해당 카드로 통신요금을 자동납부해야 조건이 붙는다. 
 
오는 5월말까지 카드를 발급 받고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월 최대 1만9000원, 36개월간 최대 68만4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한편 이달 말까지 'KT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이 다음 달 15일까지 1회 이상 결제하면 2만원 캐시백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LG U+ 삼성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연결한 고객도 2만원 캐시백 해준다.
 
'KT 삼성카드', 'LG U+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KT 삼성카드, LG U+ 삼성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통신요금을 보다 합리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가 KT, LG U+ 등 통신사 제휴카드로 생활요금 자동납부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삼성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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