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840명, 국내 수도권 567명·비수도권 242명(종합)
위·중증 환자 411명, 추가 사망자 20명·누적 1027명
입력 : 2021-01-06 10:03:16 수정 : 2021-01-06 10:03:16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40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715명)보다 12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6만5818명으로 전날 0시 대비 840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967명→1029명→824명→657명→1020명→715명→840명을 기록했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확진자는 809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69명, 서울 263명, 인천 35명으로 수도권에서 56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242명으로 부산 38명, 광주 30명, 경북 28명, 경남 26명, 충남 23명, 전북 22명, 대구·충북 각 21명, 강원 16명, 대전 8명, 제주 5명, 울산 2명, 세종·전남 각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823명 증가한 4만6995명, 위·중증 환자는 41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027명, 치명률은 1.56%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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