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수 헨리, 미나와 함께한다.
한국파파존스는 헨리와 미나가 브랜드에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이라 여겨 두 사람을 올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헨리와 미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재계약 체결로 헨리와 미나는 올해 역시 정통 아메리칸 피자를 추구하는 파파존스 피자 행보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지난 1일 방영된 TVC를 통해 레트로 풍의 중독성 강한 후크송 맞춰 제품의 맛, 브랜드 정체성 등을 재치 있게 표현하며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섰다.
헨리는 “지난해 파파존스 피자 모델로 발탁돼 브랜드와 제품 홍보는 물론,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해 뿌듯했다”면서 “올해도 파파존스 피자와 연을 맺게 돼 기쁘고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올해 역시 파파존스 피자의 얼굴로 활약할 수 있게 돼 설렌다”고 밝혔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해 전속 모델 헨리 및 미나와 함께 TVC 온에어,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 출시, 광고 의상 자선 경매, SNS 홍보 등 각종 마케팅을 펼쳐왔다. 특히 판매액 일부를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 지원사업에 기부하고 헨리와 미나의 광고 의상을 경매한 수익금을 국제 구호개발 NGO에 기부한 바 있다.
파파존스 피자 모델 가수 헨리와 미나. 사진/한국파파존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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