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환경미화 담당자 코로나19 확진…본사 사옥 폐쇄
2020-10-07 15:39:58 2020-10-07 15:39:58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CJ제일제당의 환경미화 담당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중구 쌍림동 본사 사옥이 7일 전면 폐쇄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환경미화 담당자가 어제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본사 사옥을 폐쇄하고, 즉시 전 직원 재택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울러 CJ제일제당은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절반 이상의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접촉 직원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보건당국과 협조해 본사 방역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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