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내달 12일까지 온라인 접수
입력 : 2020-09-22 17:09:33 수정 : 2020-09-22 17:09:33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KB증권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020년도 신입사원(4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유가증권 등의 영업 및 운용(S&T·Sales&Trading) △투자은행(IB) △리서치 △기관투자자 대상 영업(Wholesale) △디지털 △IT 총 6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증권사는 블라인드 채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두자리수 인원을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올 12월말 예정된 KB금융 그룹공동연수 및 증권 내부 연수를 거쳐 오는 2021년 2월경부터 KB증권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단, ‘코로나19’상황 변화에 따라 채용 일정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KB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자료/KB증권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우연수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