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6% 상승…S&P 6일 연속 사상 최고 경신
2020-08-29 10:20:15 2020-08-29 10:20:15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의 경기 부양 의지와 양호한 경제 지표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현지시간 2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61.60p, 0.57% 상승한 2만8653.8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23.46p(0.67%) 오른 3508.01에, 나스닥 지수는 70.30p(0.6%) 상승한 1만1695.63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고, 다우지수도 연간 기준으로 상승세로 전환됐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2.59% 올랐다. S&P500 지수는 3.26%, 나스닥은 3.39% 각각 올랐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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