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현지에서 느끼는 맛과 식감을 그대로 재현한 ‘프랑스 정통 마카롱’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마카롱의 가장 핵심이 되는 꼬끄(마카롱의 겉과자)와 필링(크림)에 많은 공을 들여, 고급스러운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프랑스 정통 마카롱’은 아몬드를 직접 갈아 넣은 꼬끄를 사용하고, 꼬끄 사이에는 프랑스산 명품 버터로 불리는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다. 또한, 타르 색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프랑스 정통 마카롱은 딸기, 블루베리, 망고패션코코, 토마토바질 등 총 11종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마카롱은 엄선된 고품질의 원료에 고유의 기술력이 더해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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