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쎄히 ‘고경표 인증샷’ 해명 “팬심에 사진 요청, 오해 말아달라”
입력 : 2020-08-16 00:06:24 수정 : 2020-08-16 00:18:1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BJ 쎄히가 배우 고경표와의 인증샷에 대해 해명을 했다.
 
BJ 쎄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된 고경표와의 인증샷에 대해 설명을 했다.
 
그는 일반주점에서 우연히 만나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 달라고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주셧고 사진 올려도 되냐물어봤더니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올렸다고 설명을 했다. 이어 너무 오해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의 팬심으로 일어난 일이니 이상한 억측과 추측성 기사, 테러는 그만이라고 의혹을 반박했다.
 
최근 고경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는 가운데 한 유흥주점에 방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고경표가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한 여성과 찍은 사진이 유포됐기 때문.
 
이에 고경표 소속사는 촬영 이후 소속사 근처에서 가벼운 술자리에서 사진 요청에 응한 것뿐 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여성인 BJ 쎄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 글을 올리기에 이른 것이다

BJ쎄히 고경표. 사진/BJ쎄히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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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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