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 '코로나19 극복 기원 캠페인' 동참
입력 : 2020-08-06 15:29:01 수정 : 2020-08-06 15:29:01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6일 김경규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는 힘이 널리 퍼지길 염원하며 시작한 것으로, 캠페인 로고는 '견뎌내자'는 뜻의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문구와 거품으로 두 손을 씻으면서 기도하는 중의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팻말을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올린 뒤 3명을 지목하면, 그 인원이 동일한 절차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대표는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와 김광선 동국시스템즈 대표를 각각 지명했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과 같이 실생활에서 요구되는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여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고 다함께 이겨내길 소망한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 여러분들과 생활 속에서 애쓰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하이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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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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