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 혈액암·항암제 사업부 총괄에 유재현 전무 영입
글로벌 조직에서 비즈니스 성과 창출 능력 인정받은 전문가
입력 : 2020-07-31 14:53:03 수정 : 2020-07-31 14:53:03
[뉴스토마토 정기종 기자] 한국BMS제약은 최근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의 신임 총괄로 유재현 전무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재현 전무는 1998년 한국얀센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약 20년간 한국, 중국,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글로벌 조직에서 마케팅 리더이자 사업부 총괄로서 비즈니스 확대 및 성과 창출에 기여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까지 한국얀센에서 IDIO 사업부 리더로서 조직의 성장과 인재개발을 이끌고, 동시에 얀센 북아시아 스페셜티 사업부의 전략 수립 및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성공적인 실행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유전무는 다양한 시장과 제품은 물론 여러 위기와 기회에 대한 경험과 축적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BMS제약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의 보다 큰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혁신적인 치료제를 통해 중증 질환으로 투병중인 환자들을 돕는 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정기종 기자 hareg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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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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