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삼성전기는 28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IT용 MLCC와 5G 패키지 기판 등 시장 니즈(수요)가 강한 사업 위주로 투자를 집행했다"면서 "하반기에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해 대비 캐팩스(CAPAX·설비투자)를 줄이겠다는 기존의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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