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게임빌(063080)은 월드컵 열기를 키우기 위해 자사의 인기 모바일 축구 게임 ‘2010슈퍼사커’를 파격적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매가격 4000원 중 1500원을 할인해주고, 3000G포인트까지 주는 이번 행사에는 벌써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김진영 게임빌 마케팅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모바일 축구 게임의 대중화는 물론, 국민적인 월드컵 붐업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슈퍼사커’의 할인 이벤트는 월드컵 열기가 지속될 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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