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에이카 등 중화권에서 인기"
2010-06-10 11:15: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한빛소프트(047080)는 온라인RPG ‘위드’와 ‘아이카’가 중화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위드’는 지난 해 11월말 서비스가 중단됐다가, 지난 6월 T3-타이완을 통해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며 동접자 2만명, 대만 게임순위 5위에 올랐다.
 
‘에이카’는 6월초 중국 비공개 서비스에서 60개 채널이 모두 접속포화를 일으켰다.
한빛소프트는 “비공개 서비스 인기를 감안하면 오는 18일 시작되는 정식 서비스에는 최대 20만명 정도가 접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게임과 마케팅 수단을 국가별 환경에 적합하게 활용하고 현지화 전략을 실행하는 노하우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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