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주가연계증권(ELS) 첫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점 등 오프라인에서 ELS에 가입한 고객이라도 온라인 가입이 처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우선 온라인에서 100만원 이상 ELS에 가입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ELS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현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LS 가입금액이 500만원 이상인 고객은 현금 1만원, 가입금액 1000만원 이상인 고객은 현금 2만원을 제공받는다. 단 현금 혜택은 구간별로 중복 제공되지 않는다.
첫 거래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시 조기종료될 수 있으며, 커피 기프티콘은 선착순 5000명, 현금은 선착순 500명에 한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엠팝(mPOP)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하고 ELS를 가입하면 된다.
최근 지수의 변동성이 커져 ELS 수익률이 평소 대비 높아진 가운데,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삼성증권에서 모집하는 ELS 24633회는 최대 세전 연 9.52%를 지급한다. 높아진 수익률과 첫 거래 이벤트를 활용해 이번 기회에 가입을 노려볼만 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금융상품(ELS 포함)을 온라인으로 일정 금액 이상, 거래 횟수에 따라 매월 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도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증권이 온라인 ELS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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