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자사주 161만주 소각 완료
2020-05-13 11:12:49 2020-05-13 11:12:49
[뉴스토마토 최승원 기자] 한화솔루션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61먼4793주의 주식을 소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보통주 발행주식의 약 1% 규모다.
 
앞서 한화솔루션은 2월24일부터 4월21일까지 약 290억원을 투입해 자사주 201만4793주를 매입했다.
 
 
소각 후 남은 40여만주는 양도 제한 조건부주식(RSU) 지급 등 임직원 보상용으로 보유할 예정이다.
 
변경 상장 절차는 오는 19일 마무리된다. 줄어든 총 주식 수(1억5986만4497주)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승원 기자 cswon8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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