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ERGO다음다이렉트가 운전자보험과 어린이보험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종합손보사로 도약한다.
ERGO다음은 7일 운전자보험인 ‘에르고 다이렉트 운전자보험’과 어린이 보험인 ‘에르고 우리아이 사랑보험’ 등을 동시에 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에르고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차량을 운전하는 교통상해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시의 교통상해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르고 우리아이 사랑보험’은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와 질병은 물론 암진단과 암수술비, 암입원비 등 암에 대한 보장이 강화됐다.
ERGO다음은 자동차보험 분야에서 수익 기반을 확보하면서 일반 보험의 성공적인 진입으로 종합손보사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창길 사장은 “다이렉트 보험의 장점은 기존 보장 영역을 동일하게 다루면서 보험료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일반보험 시장에서도 다이렉트 보험의 강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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