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롯데제과는 e스포츠 활성화에 발맞춰 ‘월드콘’의 e스포츠 마케팅을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달 ‘월드콘’의 광고모델로 ‘페이커’(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를 발탁, 제품 디자인에 ‘페이커’ 이미지를 적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 또 롯데제과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전개했다.
롯데제과는 간편한 참여로 다양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초부터 실시되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이벤트는 별도 제작된 ‘월드콘’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월드콘’과 구매 영수증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페이커’ 관련 경품과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 롯데제과는 ‘월드콘’의 새로운 맛으로 ‘월드콘 애플크럼블’을 출시했다. 상큼달콤한 사과맛의 ‘월드콘 애플크럼블’은 윗부분에 크럼블 쿠키칩을 토핑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월드콘 3종 디자인 전면에 페이커 이미지를 적용한 한정판도 출시했다.
롯데제과 월드콘 모델 페이커. 사진/롯데제과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