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71번째 WM복합점포 '가산디지털 종합금융센터' 오픈
입력 : 2020-04-07 13:53:41 수정 : 2020-04-07 13:53:41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KB금융(105560)지주가 전날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71번쩨 자산관리(WM)복합점포인 '가산디지털 종합금융센터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KB금융은 기업투자금융(CIB)복합점포 9개와 더불어 총 80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WM복합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은행과 증권을 따로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증권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니즈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은행과 증권의 PB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받을 수 있다. 
 
KB금융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세계적인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의 'Best Private Bank Awards'에서 국민은행은 4년 연속 대한민국 PB은행상을 수상하며, 최적의 상품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에 대한 역량을 인정 받았다.
 
김영길 KB금융 WM부문 부문장은 "국내외 경기전망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니즈도 커지고 있는 만큼, 은행·증권 WM영업채널의 복합서비스 모델을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KB금융지주 '가산디지털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 개점식에서 감동록 국민은행 남부지역영업그룹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이홍구 KB증권 WM총괄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임직원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자르고 있다. 사진/KB금융지주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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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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