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서울시 중구에서 근무하는 사내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회사가 입주한 건물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층은 폐쇄했고 관할 선별진료소에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 CI. 이미지/대우조선해양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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