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받았더니 허경영이더라” 온라인 시끌
2020-03-05 17:59:57 2020-03-05 17:59:57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온라인상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의 전화를 받았다는 경험담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02로 시작하는 전화를 받으니 허경영이었다모르는 번호를 받았더니 허경영이더라등 관련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전화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허경영입니다로 시작해 코로나19 등 사회 이슈를 얘기하고 “415일 꼭 투표하세요라며 20초간 지지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재 해당 번호는 스팸 차단 서비스에 600회 이상 신고돼 있다.
 
허 대표는 지난해 11월27일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창단하고 4.15 총선 도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사진/뉴시스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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