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지난해 11월28일 이후 95일 만의 발사체 발사
2020-03-02 13:39:59 2020-03-02 13:39:59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북한이 2일 오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올해 들어 북한이 발사체를 쏜 것은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오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95일 만으로 당시 북한은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했다.
 
합참은 "우리 군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사진/뉴시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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