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체성분 측정 가능한 '헬스케어 비데' 선봬
리모컨으로 체지방·근육·수분 측정
2020-01-13 09:23:18 2020-01-13 09:23:18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업계 최초로 리모컨에 체성분 측정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비데 ‘헬스케어 비데(BD-HD82M)’를 선보인다.
 
노비타는 오는 19일까지 코스트코에서 헬스케어 비데를 6만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헬스케어 비데는 비데 리모컨을 통해 9가지 신체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시간이나 공간을 할애하지 않고 매일 찾는 화장실에서 단 몇 초 안에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다.
 
체성분 측정 시 리모컨에 체지방, 근육, 수분 등 3가지 체성분 측정 결과가 표시되며, 노비타 비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총 9가지 체성분 측정 결과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현식 콜러노비타 마케팅본부 상무는 “헬스케어 비데가 제공하는 체성분 측정 값은 전문 기관 사용 제품과 근접한 정확도를 제공할 만큼 신뢰도가 높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콜러노비타가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헬스케어 비데'를 선보였다. 사진/콜러노비타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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