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myLG 070 ,가입자 크게 늘어
가입자 50만명 넘어..올해 140 넘어설 듯
입력 : 2008-04-27 11:35:32 수정 : 2011-06-15 18:56:52
 
 
집전화 시장에서 LG데이콤 myLG070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주)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지난 26일, 자사 인터넷 집전화 서비스 myLG070 가입자가 50만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말 서비스를 출시한 지 10개월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최근 myLG070 가입자가 하루 5000명을 돌파하고, 누적 가입자 수도 40만을 넘어선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아 10만명이 증가하는 등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어 올해 140만 가입자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가입자 급증은 myLG070 서비스가 기존 집전화와 대등한 품질의 통화서비스를 업계 최저수준의 요금으로 제공, 가계 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토록 하기 때문이다.
 
 
무선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고, 무선인터넷과 휴대폰을 통해서나 가능했던 기능들을 집전화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한 것도 가입자 급증의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됐다.
 
myLG070의 인기는 국내 통신시장과 가계 통신비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토마토 장종수 기자 (jang@etomat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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