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급 승진자 5명 내정
사업무서와 지원부서 균형…1월1일 전보
입력 : 2019-12-03 18:53:32 수정 : 2019-12-03 18:53:32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서울시가 3급 인사를 5명 단행했다.
 
서울시는 “민선7기 주요 핵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국장급 3급으로의 승진자 5명을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승진자는 김진팔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계획부장, 권민 녹색에너지과장, 이상훈 환경정책과장, 정상훈 언론담당관, 김혜정 총무과장이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 예정자를 포함해 오는 2020년 1월1일 전보를 시행함으로써 민선7기 핵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태균 행정국장은 “이번 3급 승진인사는 환경, 에너지, 도시철도 건설 등 사업부서와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바라지하면서 성과를 낸 지원부서 간부를 균형있게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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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태현

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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