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힘쓴 롯데건설, 국토부장관상 수상
입력 : 2019-12-02 10:04:40 수정 : 2019-12-02 10:04:40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달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안전관리 우수사례부문 대상(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 엑스포에는 김현미 국토부장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 시설 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의 시상식과 발표회가 함께 진행됐다. 경진대회와 발표회는 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됐다.
 
롯데건설은 아산-천안 고속도로(제2공구) 현장에 적용한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혁신활동’이라는 주제의 사례를 발표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평소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작업 환경을 개선해 온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건설기술·안전엑스포’에서 김재철 롯데건설 현장소장(오른쪽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CI. 이미지/롯데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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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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