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24일 8억 멕시코 페소화, 7600만 미국 달러 상당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멕시코 페소화 채권의 금리가 런던 은행간 미국 달러 거래 금리보다 135bp의 추가 금리를 더한 것으로 다른 해외 채권시장보다 약 20bp 정도 낮은 금리라고 설명했다.
수출입은행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와 자원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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