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쇼미8 우승자 펀치넬로에 '트랙스' 레드라인 제공
입력 : 2019-10-31 10:06:10 수정 : 2019-10-31 10:06:10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쉐보레는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8' 최종 우승자인 래퍼 펀치넬로에게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부상으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8일 트랙스를 받은 펀치넬로는 "트랙스 레드라인의 시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안전성에 확신이 들어 아버지께 선물했다"며 "성능 좋은 보스 프리미엄 시스템을 통해 제 음악을 들으며 운전하실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 영상은 엠넷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30일 공개됐다.
 
쉐보레가 쇼미더머니8 우승자 펀치넬로에 '트랙스 레드라인'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사진/쉐보레
 
쇼미더머니8과 콜라보한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블랙 보타이 로고,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후면의 레드라인 트랙스 레터링, 레드 컬러 포인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 등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역동적인 힙합 감성과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는 설명이다.
 
소형 SUV 더 뉴 트랙스는 2013년 출시돼 국내 최초로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모델이다.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과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또 IIHS 등 국내외 안전도 테스트에서도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편 쇼미더머니8은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사진/쉐보레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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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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