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6일(현지시간) 나스닥 북유럽 증권거래소(Nasdaq OMX그룹)는 변동폭이 60% 이상인 거래를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거래소는 "뉴욕시간으로 6일 오후 2시40분부터 3시 사이의 증권사 거래에 대해 거래 오류 가능성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 시간대의 다른 거래들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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