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 대표이사 경영권 양도 계약해지
2010-04-26 07:58:2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퓨쳐인포넷(058690)은 임병동 대표이사가 이병철씨에게 보유지분 120만주와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세부 논의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계약해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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