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인포넷, 임병동 대표이사 경영권 양수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0-03-25 09:03:42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퓨쳐인포넷(058690)은 임병동 대표이사가 보유지분 120만주(2.8%, 60억원)와 회사경영권을 이병철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임병동 대표이사는 계약 체결 후 지분이 442만7294주에서 322만7294주로 줄고, 주식수 기준으로는 최대주주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퓨쳐인포넷, 구본현 효과..상한가 (종목Plus)퓨쳐인포넷, LG家 효과..이틀째 상한가 (종목Plus)퓨쳐인포넷, 73억 유증 성공..3일째 '上' 박제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